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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ランブルーファンタジー

루리아 노트의 카시우스 도감에서 관심도라 불리고 호감도라 읽는 미연시 에피소드를 다시 볼 수 있었다 매 에피소드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흥미롭군."의 대사가 중독성 있다 ~ 떠 있는 섬에 섬에 대해서 ~ "포실의 육지...... 섬은 어째서 공중에 떠 있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수수께끼다. 확실히 중력은 존재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거대한 질량의 물질이 뜨지?" 1. 그러고보니 어째서일까 (선택) 2. 가벼우니까 3. 중력이 뭐야? "과연. 의문조차 갖지 않았을 줄이야, 흥미롭군......" "즉, 섬이 떠 있다는 것에 대해 포실은 의문조차 품지않는 상식이란 건가." "그렇다면 섬이 부유하는 이유를 포실에서 찾는 것은 조금 힘들어 보이는군." ~생태계에 대해서 ~어느 날, 카시우스는 침대 위에서 낡은 책을..

game/グラブル 2020.02.03

グランブルーファンタジー

~ Second Advent 스토리 감상 2 ~세스라카가 쓰러진 것을 확인한 카시우스가 창을 다시 집으려 하지만, 카시우스보다도 빠르게 창을 집어올린 자가 있었는데... 아란도즈 "스파이 흉내는 여기서 끝이다. '달의 민족'이여." 아란도즈는 달의 민족이 세스라카의 데이터를 회수하는 것을 예측하고 있었다 그래서 세스라카에 더미 데이터를 심어 두었다고비밀리에 기신과 성해를 회수해왔던 자도 아란도즈였다 아란도즈 "'봉인무기', 창, 그리고 기신의 데이터! 아아, 모두 갖춰졌다!" "내 비원이 이루어져! 크하하하핫!" 조직도 배신이 판을 치는 콩가루 집안이었네 천사들도 그렇고, 그랑블루에는 멀쩡한 집안이 없는 것 같다 아란도즈가 사라지고 수 시간 후, 그랑 일행은 벌레와 마도인형을 쓰러뜨린다 카시우스의 처분이..

game/グラブル 2020.02.03

グランブルーファンタジー

~ Second Advent 스토리 감상 1 ~ 이번에도 달의 민족 언어 해석기 돌리는 게 가장 성가셨다 그래도 카시우스가 나오는 이벤트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만족 이때까지만 해도 카시우스는 그냥 기계적이다가 점점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는 뻔한 스토리의 인물이라 여겼는데 스파게티 증후군 스토리까지 읽고 오니까 마음이 아프다 카시우스 돌려내 "Target found." "Mission start."사람을 본뜬 이형의 존재 앞에 한 청년이 나타나 창으로 찌른다 "Target down." 이형과의 전투를 마치고 무기질한 하얀 방에 귀환한 카시우스 한숨을 돌린 후 방에 놓인 책을 읽는다 책을 읽던 중에 카시우스의 귀걸이에서 소리가 난다 "에이전트 카시우스. 축하드립니다. 공헌치가 일정 수치를 넘어 σ18에서 ..

game/グラブル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