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아 노트의 카시우스 도감에서 관심도라 불리고 호감도라 읽는 미연시 에피소드를 다시 볼 수 있었다 매 에피소드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흥미롭군."의 대사가 중독성 있다 ~ 떠 있는 섬에 섬에 대해서 ~ "포실의 육지...... 섬은 어째서 공중에 떠 있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수수께끼다. 확실히 중력은 존재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거대한 질량의 물질이 뜨지?" 1. 그러고보니 어째서일까 (선택) 2. 가벼우니까 3. 중력이 뭐야? "과연. 의문조차 갖지 않았을 줄이야, 흥미롭군......" "즉, 섬이 떠 있다는 것에 대해 포실은 의문조차 품지않는 상식이란 건가." "그렇다면 섬이 부유하는 이유를 포실에서 찾는 것은 조금 힘들어 보이는군." ~생태계에 대해서 ~어느 날, 카시우스는 침대 위에서 낡은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