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우스가 나오는 이번 조직 이벤 스토리가 그렇게 재밌다고 해서 스토리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 사이드 스토리부터 읽었다 고유명사가 많이 나오고 달의 민족 언어까지 있어서 골치 아팠다 라이트 비하인드 유 스토리는 솔직히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었다 말 그대로 조직과 적에 대한 배경 지식 갖추는 용도 ~ Right Behind You 사이드 스토리 ~ 이루자를 필두로 유스테스, 제타, 바자라가, 베아트리스가 조직 측 그리고 조직의 「적」이번 스토리에서 조직의 목표는 기계로 변한 기신(機神) 그로우노스를 다시 무기로 되돌려 회수하는 것이다 벌레 모양의 기계가 그랑의 기공선을 발견한다 "Target found." 조직 이벤의 최대 장벽인 별의 민족 언어 이해하기https://tools.m-bsys.com/ori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