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리프의 처방전 6스테이지 감상 (2) 게임 전반적인 스포o 물에서 나온 마츠리는 열차 승강장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있었다 혼자라는 사실을 깨닫자 기억이 되살아나는데...마츠리가 우유리프 세계로 처음 왔을 때 들렸던 비명은 어머니의 비명소리였다 히키코모리였던 마도카가 자신을 바꾸고 싶어 라스트 레전드의 참가를 위해 도쿄로 가겠다고 말했을 때 어머니는 마도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싫다며 비명을 지른다 마도카도 그렇고 어머니도 같이 치료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시...... 싫어....... 틀려. 나는 머리가 좋고 미형에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남자라고." 이 대사도 지금까지 많이 봤는데 일종의 자기 암시 같다 패닉에 빠진 마츠리를 다시 일으켜세운 건 미하였다 마츠리와 미하는 함께 라스트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