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랑블루에서 세 번째로 맞이한 만우절 이번엔 무려 그라브룻 무비가 추가되었다 비이이이이이쿠우우우운 보상인 모니카, 세르엘, 로보미 스킨 올해는 다크니스 난이도를 클리어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무작정 도전 오이라 특수기가 얼바 특수기랑 연출이 비슷하잖아? 작년에도 이랬었나 기억이 안 난다 그래도 비이가 나름 바하무트의 파편인 존재라고 신경 써줬네ㅋㅋ 패턴을 몰랐던 자의 최후 공략을 읽고 다시 한 번 힘내서 클리어 60%, 10%에 안치라 2스 + 오의가 공략의 처음이자 끝이다 비이 볼 오이라는 트레저가 아니야! 단순한 공이다. 쓸 곳? 그런 거 없다고...... 뭐라 할까, 단순한 볼이니까 말이야. 아이고 의미없다 올해는 만우절이 심심한 느낌이다 오이라 너무 많이 봐서 질렸나 재작년엔 오이라 리듬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