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판타지 플레이 근황 The End of THE DOSS 시나리오 이벤트 기간 처음엔 평범한 밴드물일 줄 알았는데 스토리가 산으로 갔다 시나리오 작가가 정신줄 놓고 썼는지 결말도 그렇고 그냥 스토리 전체적으로 이상해서 노래만 남았다 그래도 이번 스토리에 나오는 잔학 삼형제가 마음에 든다 아오이도스는 솔직히 벤자민 시절이 더 좋았는데 하아... 세탁을 애매하게 할 바에는 안 하는 게 나아서 특히 잔학 삼형제 중에서 저스틴이 취향인데 플레이어블화 좀 손톱에 검정 매니큐어 귀여워 순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한성격한다 마음에 드는 저스틴 대사들"돼지가. 말하는 데 끼어들지 말아 주세요." "좀 더 깊숙이인가요?" "역겹네요." "기뻐하지 말라고. 아아, 기분 나빠." 저스틴의 저런 말과 행동에 발렌틴이 얼..